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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과 걱정,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위로를 주는 A코드 찬양 악보 4개

세상이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곳곳에서 전쟁의 소문과 자연 재해로 인한 사건과 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복잡합니다. 정치도 복잡하고 경제도 복잡합니다. 물가도 엄청 올라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위로를 주는 찬양들이 있습니다. 근심과 걱정,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위로를 주는 A코드 찬양 악보 4개 이사야 41장 10절 말씀 이사야 선지자는 근심과 걱정, 두려움과 염려 속에 있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위로를 주는 A코드 찬양 4개 1.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신실하신 하나님) '저 사람도 나와 같겠거니'하며 덥석 믿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그렇게 믿었다가, 소위 말하는 뒤통수를 맞은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신뢰할 만한 사람이었고, 신앙 생활에도 신실해 보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이익이 눈 앞에 있었을 때, 그 사람은 나와의 믿음을 저버리고 자신의 유익을 선택했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신실하시다는 이 찬양을 통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2.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이스라엘에서 박사 준비 과정을 할 때, 때로는 집의 모든 창문들의 커튼을 치고 방안을 컴컴하게 만들고 무작정 누워만 있었습니다. 공부 진도는 나가지 않고, 경제적인 압박도 있고....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며 조급해지고... 정말 괴로웠습니다. 그러다가 '어찌 해야 합니까?'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오며 급하게 주차장에 뛰어가 차에 시동을 걸고, 예루살렘 올드 시티의 골고다와 예수님의 무덤 교회로 헐레벌떡 뛰어 올라간 적도 있습니다. 성묘교회 안을 걸어다니며 십자가 위의 예수님과 주의 죽으심을 묵상하였습니다. 괴로울 때는 나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까지 참으신 주님의 얼굴을 보는 것이 답임을 깨달...

근심과 걱정,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위로를 주는 A코드 찬양 악보 4개

세상이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곳곳에서 전쟁의 소문과 자연 재해로 인한 사건과 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복잡합니다. 정치도 복잡하고 경제도 복잡합니다. 물가도 엄청 올라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위로를 주는 찬양들이 있습니다. 근심과 걱정,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위로를 주는 A코드 찬양 악보 4개 이사야 41장 10절 말씀 이사야 선지자는 근심과 걱정, 두려움과 염려 속에 있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위로를 주는 A코드 찬양 4개 1.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신실하신 하나님) '저 사람도 나와 같겠거니'하며 덥석 믿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그렇게 믿었다가, 소위 말하는 뒤통수를 맞은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신뢰할 만한 사람이었고, 신앙 생활에도 신실해 보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이익이 눈 앞에 있었을 때, 그 사람은 나와의 믿음을 저버리고 자신의 유익을 선택했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신실하시다는 이 찬양을 통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2.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이스라엘에서 박사 준비 과정을 할 때, 때로는 집의 모든 창문들의 커튼을 치고 방안을 컴컴하게 만들고 무작정 누워만 있었습니다. 공부 진도는 나가지 않고, 경제적인 압박도 있고....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며 조급해지고... 정말 괴로웠습니다. 그러다가 '어찌 해야 합니까?'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오며 급하게 주차장에 뛰어가 차에 시동을 걸고, 예루살렘 올드 시티의 골고다와 예수님의 무덤 교회로 헐레벌떡 뛰어 올라간 적도 있습니다. 성묘교회 안을 걸어다니며 십자가 위의 예수님과 주의 죽으심을 묵상하였습니다. 괴로울 때는 나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까지 참으신 주님의 얼굴을 보는 것이 답임을 깨달...

D코드 느린 찬양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찬양 악보와 "화평케 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에 대한 큐티

성령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격으로서, "하나님의 영"으로 불려지기도 합니다. 구약 시대에도 하나님의 영이 인간들에게 임하였고, 신약에서도 성령께서 임재하심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모인 자리에도 성령님은 임재하시고 역사하십니다. D코드 느린 찬양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찬양 악보와 "화평케 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에 대한 큐티 D코드 느린 찬양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화평케 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에 관한 큐티 첫째, 화평케 하시는 성령님의 능력 성령님은 삼위일체의 세 번째 위격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성령님은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우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도록 감동을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분입니다. 성령님의 충만한 임재를 경험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됩니다. 특히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 화평케 하는 사람 "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마태복음 5장 9절에서 예수님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화평케 하는 사람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주며, 우리가 화평케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둘째,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성령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가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화평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주십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과 연민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러한 사랑과 연민 때문에, 우리는 모든 관계에서 갈등을 해결하고 인간 관계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이루는 방법을 아는 지혜를 주십니다. 우리가 갈등에 직면했...

G코드 빠른 찬양 "예수 안에서 우리 화목됐네" 찬양 악보와 "가족의 화목"에 대한 큐티

가족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가족은 우리가 태어나고 성장하고 배우는 기초적인 공동체이며, 사랑과 격려를 받고 위로를 누리는 공동체입니다. 이러한 가정에도 위기가 있고 갈등이 존재하지만, 예수님 안에서는 깨어졌던 우리 가정도 화목할 수 있습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 화목됐네" 찬양 악보와 "가족의 화목"에 대한 큐티 G코드 빠른 찬양 "예수 안에서 우리 화목됐네" "가족의 화목"에 관한 큐티 첫째, 화목케 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예수님이 평화의 왕"이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하나님과 죄인인 우리를 화목하게 하시기 위해 오신 분이라고 말씀하셨으며, 따라서 예수님 안에서 우리 가족도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족끼리 깨어진 관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 엎드릴 때, 예수님은 그 관계를 치유해 주시고 다시 화목할 수 있도록 회복시켜 주십니다. 둘째, 예수님께 나아가야 하는 이유 예수님께 우리가 나아가 우리 가족의 화목을 위해 기도해야만 하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우리 가족의 화목을 회복시켜 주시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니다. 용서는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화목하게 하는데 필수적인 동시에, 가장 어려운 요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분노와 괴로움을 버리고 우리에게 상처를 준 가족들을 용서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실 수 있습니다. 둘째,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족과 대화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니다. 가족이 서로 갈등을 경험하고 다툼이 생기는 이유는, 대화를 하지 않거나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갈등을 주님께 가지고 나아갈 때, 우리의 생각을 전하고 가족의 마음을 듣는 지혜로운 마음을 주십니다. 셋째, 예수님은 우리에게 지금의 상황을 인내하는 힘을 주십니다. 갈등을 해결하고 화목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 중에 ...

어둠의 심리학(Dark Psychology)의 효과는 무엇이며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까

모든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어두움을 연구하는 어둠의 심리학에서는, 일부의 극단적인 성격적 어두움을 가진 사람들이 끼치는 영향과 효과에 대해서 연구합니다. 이들은 주변의 모든 것에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그 세부적인 내용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어둠의 심리학의 효과는 무엇이며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까? 우르술라 K. 르 귄(Ursula K. Le Guin) 만일 우리가 촛불을 켠다면, 그림자도 드리우기 마련이다. 범죄와 어둠의 심리학의 관계 우리는 어둠의 심리학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전제로 할 때, 가장 충격적인 범죄들 중의 일부가 어둠의 심리학과 관련되어 있다고 말한다면 충격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어둠의 심리학은 멀리 떨어져 있거나 일부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정이나 우리 자신에게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 가깝게 와 있는 어둠의 심리학이 과연 어떤 영향을 우리와 가정에 끼칠까요? 어둠의 심리학의 영향 어둠의 심리학의 영향은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가 경험하게 됩니다. 그 영향을 알기 위해서는 어둠의 심리학의 몇 가지 요소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르시시즘이나 사이코패스, 마키아벨리즘과 같이 어두우며 음울하다고 여겨지는 성경적적 특성을 보이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어가는데 어려움을 겪는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또한 이와 같은 세 가지의 성격적 특성을 가진 사람은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세 가지의 성격적 유형들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세부적인 특성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1. 세 가지의 성격적 유형들의 특성 첫째, 나르시시즘(Nrcissism)은 특권의식이나 우월감, 다른 사람의 성공에 대한 깊은 시기심, 그리고 다른 이들을 착취하는 유형의 행동이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 둘째, 사이코패스(Psychopathy)는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거나 공감을 하지 못하고, 파괴적이고 충동적인 행동을 일삼으며 자기 중심적이고 책임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특성...

'어둠의 심리학'(Dark Psychology)의 배경과 정의 그리고 연구 분야

심리학에는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그 중에 어둠의 심리학이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도 있습니다. 인간 본성의 어둡고 부정적 측면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어둠의 심리학이 시작된 배경과 어둠의 심리학의 정의, 그리고 연구 분야들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어둠의 심리학'(Dark Psychology)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J. R. R 톨킨 - '호빗' 중에서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도 않으며, 들리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다. 별의 뒤와 언덕의 아래, 그리고 빈 구멍을 채우고 있다. 먼저 왔다가 뒤를 따라 간다. 삶을 끝낸 후, 웃음을 죽인다. 인간의 마음과 뇌에 관한 연구들 인간의 마음은 인간의 본성들 중에서 가장 복잡한 부분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작용하는 방식들은 오랫동안이나 인간들을 당황스럽게 하며 동시에 흥미를 가지도록 만들어 왔습니다. 철학자나 심리학자, 그리고 여러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마음의 신비로움을 풀어 보기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인간의 마음이 인간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좋든 나쁘든 간에, 인간이 행동을 취하기 이전에 사람의 마음과 정신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과학적인 연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1. 뇌에 대한 연구 지금까지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려는 시도들 중에 상당한 부분은 인간의 뇌에 집중 되어 왔습니다. 뇌에 대한 연구는 여러 외부의 정보가 획득되고 처리되며 그것이 어떻게 해석되고 저장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뇌의 물리적인 측면에 대해 연구해 왔습니다. 뇌 과학자들은 인간의 뇌가 사람의 추론 방식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깊이 이해하길 바라며 연구해 왔습니다. 그 결과로, 알츠하이머나 지각 장애, 기억 상실과 같은 인간의 뇌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제시될 수 있었습니다. 2. 심리학의 일상화 인간의 마음에 대한 연구를 더욱 대중적이고 친숙하게 만든 학문은 "심리학"입니다. 우...

[기도회 찬양콘티] G코드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수요기도회를 준비하며 G코드 찬양을 중심으로 찬양콘티를 준비하였습니다.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그리고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등의 찬양을 통하여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G코드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찬양 악보 앞면 G코드 찬양,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주께로 정해졌으니 나는 주 찬양 하리라 깨어라 나의 영혼아 비파와 수금 들어라 이 새벽에 내가 찬양 하리라 멜로디 멜로디 예수님은 나의 노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은 나의 노래 G코드 찬양, 우리 함께 모여 우리 함께 모여 주의 이름 찬양 우리 함께 모여 주를 부르세 위대한 일 행하셨네 우리 소망 충만해 우리 함께 모여 주의 이름 찬양 G코드 찬양,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님 앞에서 멀리 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 시키시고 변치 않는 맘 내 안에 주소서 G코드 찬양,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못 박히신 십자가 앞에 그 큰 사랑 눈물에 겨워 울며 울며 돌아옵니다 주님 손과 발 못 박혔고 머리엔 가시관 박히셨네 내 모든 죄와 허물 위해 말없이 피흘려 주셨네 오 예수님 나의 손 잡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찬양 악보 뒷면 Ab코드 찬양, 새찬송가 582장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 짙었을 때에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 나라 여명이 왔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빛 속에 새롭다 이 빛 삶 속에 얽혀 이 땅에 생명탑 놓아간다 옥토에 뿌리는 깊어 하늘로 줄기가지 솟을 때 가지 잎 억만을 헤어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일꾼을 부른다 하늘 씨앗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맑은 샘 줄기 용솟아 거칠은 땅에 흘러 적실 때 기름진 푸른 벌판이 눈앞...

[기도회 찬양콘티] C코드 찬양 항상 진실케 D코드 나 무엇과도 주님을

주일오후찬양예배의 찬양을 준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처음의 사랑과 신앙 열정을 기억하고 진실하게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지 못했고 나 자신이 토기장이가 되려 했던 교만을 겸손히 자복하며 C코드와 D코드의 찬양을 준비하였습니다. [기도회 찬양콘티] C코드 찬양 항상 진실케 D코드 나 무엇과도 주님을 찬양 악보 앞면 C코드 찬양, 항상 진실케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 빚으소서 기도하오니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D코드 찬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D코드 찬양, 나 무엇과도 주님을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 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되기 원합니다 찬양 악보 뒷면 E코드 찬양, 만 왕의 왕 내 주께서 만 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 당했나 이 벌레같은 날 위해 그 보혈 흘렸네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주 십자가 못 박힘은 속죄함 아닌가 그 ...

새 찬송가 교독문 31번, 시편 68편 -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새 찬송가의 교독문 31번은 시편 68편은, "하나님이 일어나시니"라는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시인은 원수들의 핍박과 고통의 순간 속에서, 하나님만이 구원자가 되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교독문 31번을 교독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예배로 나아갑시다. 새 찬송가 교독문 31번, 시편 68편 -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교독문 31번, 시편 68편 (인도자)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은 흩어지며 (성도들)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리이다 (인도자) 연기가 불려 가듯이 그들을 몰아내소서 (성도들) 불 앞에서 밀이 녹음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인도자)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지어다 (성도들)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인도자) 하늘을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이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성도들)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의 앞에서 뛰놀지어다 (인도자)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성도들)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인도자) 갇힌 자들은 이끌어 내사 형통하게 하시느니라 (성도들) 오직 거역하는 자들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 (1-6) (다같이)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10하)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30번, 시편 67편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새 찬송가 교독문 29번, 시편 65편 -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기도회 찬양콘티] F코드 찬양들,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세상 흔들리고

수요기도회 찬양을 준비하면서, F코드의 찬양들과 G코드의 찬양을 악보로 편집하였습니다. 주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 그리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찬양들을 중심으로 선정하여 함께 찬양하며 수요기도회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기도회 찬양콘티] F코드 찬양들,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세상 흔들리고, G코드 당신이 지쳐서 찬양 악보 앞면 F코드 찬양,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 주니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F코드 찬양, 나의 모습 나의 소유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어제 일과 내일 일도 꿈과 희망 모두 드립니다 모든 소망 모든 계획 내 손과 마음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F코드 찬양, 세상 흔들리고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 흔들리고 사람들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쇠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

[기도회 찬양콘티] D코드 찬양들,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수요기도회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함께 나눌 찬양 악보를 작업하였습니다. D코드의 찬양인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예수 이름이 온 땅에 그리고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를 모아서 악보로 만들었습니다. 빠른 찬양과 묵상하며 부를 찬양으로 기도회로 함께 나아갑시다. [기도회 찬양콘티] D코드 찬양들,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찬양 악보 앞면 D코드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감사해요 주님의 은혜 목소리 높여 주님을 영원히 찬양해요 나의 전부이신 나의 주님 D코드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온 땅에 퍼져가네 잃어버린 영혼 예수 이름 그 이름 듣고 돌아오네 예수님 기뻐 노래하시리 잃어버린 영혼 돌아올 때 예수님 기뻐 춤 추시네 잃어 버린 영혼 돌아올 때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온땅에 선포되네 하나님의 나라 열방 중에 열방 중에 임하시네 하나님 기뻐 노래하시리 열방이 주께 돌아올 때 하나님 기뻐 춤 추시네 열방이 주께 돌아올 때 D코드 새찬송가 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큰 사랑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형제자매 모두 함께 모여 찬송해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우리 받은 주님 은혜 한량 없도다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기쁜 찬송 부르면서 천국 가겠네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잠시 후에 우리 모두 주를 보겠네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영광스런 보좌 위에 거룩하신 주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만국 백성 천국에서 소리 높여서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영원토록 주의 공로 찬양하겠네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부르며 밝고 거...

[기도회 찬양콘티] C코드 항상 진실케 아주 먼 옛날, E코드 감사함으로 그 문에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추석 명절 연휴에 주일이 끼어 있지만, 예배는 멈출 수 없기에 주일오후찬양예배를 위한 찬양 콘티를 준비하였습니다. 앞면은 C코드로, 뒷면은 E코드의 빠른 찬양들로 콘티를 준비하였습니다. 함께 박수치며 우리에게 추석의 따뜻함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C코드 항상 진실케 아주 먼 옛날, E코드 감사함으로 그 문에 주와같이 길 가는 것 찬양 악보 앞면 C코드 항상 진실케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빚으소-서 기도 하오니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C코드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아름답고도 아름답도다 평화 전하며 복된 소식을 외치네 주 다스리시네 주 다스리시네 주 다스리시네 주 다스리시네 주 다스리시네 C코드 아주 먼 옛날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고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 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찬양 악보 뒷면 E코드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그의 궁정에 들어가 주께 감사 드리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항상 기쁨 안에서 주 찬양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기쁜 찬송 주께 드리네 E코드 손을 높이 들고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 높은 곳을 향해 주를 찬양 모든 만물들은 주를 찬양하라 왕의 왕되신 예수 다스리시는 예수 생명 있음을 찬양해 할렐루야 주를 찬양 할렐루야 주를 찬양 생명 있음을 찬양해 할렐루야 주를 찬양 할렐루야 주를 찬양 생명 있음을 찬양해 E코드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

[기도회 찬양콘티] G코드 찬양들과 A코드 찬양 콘티,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수요기도회의 말씀과 찬양 콘티를 준비하였습니다. 수요기도회를 시작하며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을 노래하기 위하여 G코드 찬양들과 A코드 찬양을 모아서 악보로 만들었습니다. 빠른 찬양과 묵상하며 부를 느린 찬양들을 정리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도회로 나아갑니다. G코드 찬양들과 A코드 찬양 콘티,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찬양 악보 앞면 G코드 당신은 영광의 왕 당신은 영광의 왕 당신은 평강의 왕 당신은 하늘과 땅의 주 당신은 정의의 아들 천사가 무릎 꿇고 예배하고 찬송하네 영원한 생명 말씀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주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불러 왕 중의 왕 높은 하늘엔 영광을 예수 주 메시야네 G코드 물이 바다 덮음같이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 보도록 우릴 부르시는 하나님 주의 손과 발 되어 세상을 치유하며 주 섬기게 하소서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보리라 그날에 주의 영광 가득한 세상 우리는 듣게 되리 온세상 가득한 승리의 함성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G코드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승리하였네 어린 양의 보혈로 우리 보혈의 능력으로 서리라 승리하였네 어린 양의 보혈로 주 내게 승리 주셨네 G코드 주 없이 살 수 없네 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그 귀한 보배 피로 날 구속하소서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 됩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서리 힘 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도다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 밖에 나의 마음 뉘 알아 주리요 내 마음 위로하사 평온케 하시네 주 없이 살 수 없네...

새 찬송가 교독문 30번, 시편 67편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새 찬송가의 교독문 30번은 시편 67편의 말씀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라는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시인은 시편 67편을 통하여 열방이 하나님을 찬송하며 온 땅의 왕으로 좌정하시는 하나님을 높이고 있습니다. 교독문 30번을 교독하며 우리도 하나님을 높입시다. 새 찬송가 교독문 30번, 시편 67편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교독문 30번, 시편 67편 (인도자)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성도들)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인도자)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성도들)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인도자)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성도들)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 (인도자)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성도들)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인도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성도들)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1-7)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29번, 시편 65편 -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새 찬송가 교독문 28번, 시편 63편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새 찬송가 교독문 29번, 시편 65편 -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새 찬송가의 교독문 29번은 시편 65편의 말씀입니다. 이 교독문은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로 시작되는데, 시인은 시편 65편의 말씀을 통하여 참된 만족과 행복과 풍성함을 주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도 교독문 29번을 통해 풍성한 하나님을 고백합시다. 새 찬송가 교독문 29번, 시편 65편 -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시편 65편의 개요 다윗은 하나님께 사랑 받는 왕이었지만, 그의 일생을 돌아볼 때는 고난과 고통도 많이 겪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편 65편은 이같은 고난과 고통들을 모두 견디고 이겨낸 이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시입니다. 창조주의 주를 찬송하며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노래하는 다윗은, 자신뿐 아니라 만물이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해야 한다고 시편 65편을 통하여 고백하고 있습니다. 교독문 29번, 시편 65편 (인도자)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성도들)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인도자)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성도들) 죄악이 나를 이겼사오니 우리의 허물을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인도자)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성도들)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인도자)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1-4) (성도들)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시며 (인도자)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성도들)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9) (인도자) 초장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는 곡식으로 덮였으매 (성도들) 그들이 다 즐거이 외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13)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28번, 시편 63편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새 찬송가 교독문 27번, 시편 51편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새 찬송가 교독문 28번, 시편 63편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새 찬송가의 교독문 28번은 시편 63편의 말씀으로, "하나님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의 고백으로 시작되는 교독문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시인은 고달픈 광야와 같은 인생 속에서도 참된 만족과 기쁨과 찬송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 뿐이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28번, 시편 63편 교독문 28번,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인도자)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성도들)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인도자)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성도들) 이와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인도자)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성도들)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인도자)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성도들)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인도자)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성도들)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인도자)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성도들)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다같이)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1-7)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29번, 시편 65편 -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새 찬송가 교독문 27번, 시편 51편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새 찬송가 교독문 26번, 시편 50편 -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새 찬송가 교독문 27번, 시편 51편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새 찬송가 교독문 27번은 시편 51편의 말씀으로,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로 시작합니다. 본문에서 시인은 자신의 죄를 참회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깨끗하게 씻어 주시길 호소하고 있습니다. 죄인인 우리가 교독문 27번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참회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새 찬송가 교독문 27번, 시편 51편 교독문 27번 (인도자)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성도들)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인도자)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성도들)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인도자)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성도들)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인도자)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성도들)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1-5) (인도자)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성도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7) (인도자)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성도들)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0)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28번, 시편 63편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새 찬송가 교독문 26번, 시편 50편 -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새 찬송가 교독문 25번, 시편 47편 -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새 찬송가 교독문 26번, 시편 50편 -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새 찬송가 교독문 26번은 시편 50편의 말씀으로,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로 시작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에 대한 칭송과 창조주 되신 하나님에 대한 노래를 이어 갑니다. 교독문 26번을 우리 함께 교독하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칭송합시다. 새 찬송가 교독문 26번, 시편 50편 교독문 26번 (인도자)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성도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인도자)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게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성도들)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인도자)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성도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인도자)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성도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다같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7-15)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27번, 시편 51편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새 찬송가 교독문 25번, 시편 47편 -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새 찬송가 교독문 24번, 시편 46편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행복한 인생]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명언 10가지

인생을 살아가며 어찌 기쁘고 좋은 일들만 있겠습니까. 때로는 가장 깊은 고통 속에 있게 되고, 철저히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외로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같이 어려울 때 우리에게 힘이 되는 명언 10가지를 소개합니다. 천천히 읽으며 다시 한 번 더 일어나 봅시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명언 10가지 1. 내일이 우리에게 있다. "아메리칸 뷰티" 영화 중,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들 중에 첫째 날이란다. 2. 희망을 가져라. "드래곤 라자" 책 중, 하늘의 별은 자신을 바라보는 자에게 밝은 빛을 부여해 준다. 3. 다시 일어서라. "윌슨 스미스",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을 쓸어가 버린다 하더라도,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가슴에 속삭여라. 4. 인생에는 고난도 필요하다. "스페인 속담" 중, 매일 햇빛만 내리쬐면 사막이 되고 만다. 때로는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 비옥한 땅이 될 수 있다. 5.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라. "루이스 분", 우리 인생에 슬픈 세 가지의 후회가 있습니다. 첫째는 '할 수 있었는데', 둘째는 '해야 했는데', 셋째는 '해야만 했었는데'이다. 6. 다시 기회가 찾아온다. "카네기", 기회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다만 기회의 때를 깨닫지 못할 뿐이다. 7. 불확실함을 즐겨라. "톨스토이", 미래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 불확실하기 때문에 인생은 멋있는 것이다. 8.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하라. "세익스피어", 사람들은 영원히 살 것 같이 한 순간의 여유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매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최선을 다해라. 9. 오늘에서부터 내일이 시작된다. "힐티", 오늘을 위하여 살아가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오늘을 최선을 다하면, 내일은 저절로 우리에...

새 찬송가 교독문 25번, 시편 47편 -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새 찬송가 교독문 25번은 시편 47편의 말씀입니다.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로 시작하는 교독문 25번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왕 되심을 칭송하며 찬송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교독문 25번을 교독하며 우리도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송합시다. 새 찬송가 교독문 25번, 시편 47편 교독문 25번 (인도자)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성도들)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인도자)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성도들)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인도자)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성도들)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인도자)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성도들)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인도자)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성도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1-9)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26번, 시편 50편 -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새 찬송가 교독문 24번, 시편 46편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새 찬송가 교독문 23번, 시편 43편 -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새 찬송가 교독문 24번, 시편 46편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새 찬송가 교독문 24번은 시편 46편의 말씀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로 시작합니다. 시인은 시편 46편의 말씀을 통하여, 환난과 위기 속에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심을 고백합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길 바랍니다. 새 찬송가 교독문 24번, 시편 46편 교독문 24번 (인도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성도들)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인도자)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성도들)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인도자)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성도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1-5) (인도자)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성도들) 활을 꺽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인도자)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성도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인도자)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성도들)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9-11) 참고할 글 새 찬송가 교독문 25번, 시편 47편 -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새 찬송가 교독문 23번, 시편 43편 -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새 찬송가 교독문 22번, 시편 37편 -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